신림 공공도서관

김채희 스튜디오 B

Ideas

펜데믹을 겪은 후 우리 사회는 시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텔레커뮤니케이션의 활용이 매우 활성화되었다.

재택근무로 인해 출퇴근 하는 시간을 벌 수 있게 되었고 일하는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게 되었다.

이렇게 물리적으로 자유로워진 우리는 집이 아닌 외부에서 이전보다 더 다양하고 효율적인 공간을 모색할 것이다.

그리고 이 공간은 생활권역 내의 공공도서관에서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 제안한다.

Draw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