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ER_COASTER
Ideas
: Return to Daily Life, Roller_coaster
: 다시, 일상으로, 롤러코스터 처럼
: 롤러코스터는 우여곡절 끝에 결국 원래대로 돌아온다.
: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등 장애를 갖게 된 어린이들은 힘든 장애 생활 끝에 어린이 회복센터를 통해 일상 생활로 돌아간다.
작품 컨셉 텍스트 :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
장애인 등록 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미래에도 점점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가운데, 장애인 지하철 시위 같은 그들에 대한 배려 부족에서 나오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그리고 의료시장 규모
최근 몇 년간 이어져 왔던 코로나 펜데믹 이후 국내에서의 좋은 대처가 해외에서 좋은 바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의료시장 규모가 증가하였고, 동시에 4차 산업혁명이 겹치고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기반으로 첨단의료기기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지체장애 + 어린이
장애는 여러 상황속에서 동등하게 찾아오고 어린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수 많은 장애의 종류 중 신체의 기능에 있어 문제가 있는 지체 장애가 압도적으로 비율이 높다. 이는 성인의 경우보다 어린이에게서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지체장애를 가진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회복센터를 제공하고자 한다.
장애 재활 시스템 재구축
기존의 재활과 회복 시스템은 같은 장애를 가진 단체를 대상으로 하나의 재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에 맞춰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장애를 가진 개개인은 장애의 정도도 다르고, 재활 시스템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의 정도도 각자 다르다.
따라서, 제공하는 어린이 장애 재활센터(Roller_coaster)는 개인별 장애의 정도를 우선 측정하고 개인에게 맞춘 재활 시스템을 구축하여 제공한다.
치료와 재활 시스템 분리
일반적인 재활 시설의 경우 대부분 치료시설과 재활시설을 동시에 제공하며, 이를 따로 구분짓지 않는다. 이는 건물 내 동선 겹침 현상이 발생하며, 치료와 재활의 두 분야가 제 기능을 모두 발휘하기 힘들다.
따라서, 매스상에서 두 개념을 구분지어 저층부와 고층부로 나누어 제공하고, 각각의 기능성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