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QUERENCIA
Ideas
1.피로한 도심에 빠진 우울한 사람들
현재 초 연결시대(디지털 노마드)의 과대과밀하고 복잡한 도시에서
반복된 일상과함께 늘 누군가와 소통하거나 대기 중이게 하며 연결 짓게 한다.
이러한 성과사회적요구에 역설적인 자유로 인해 자신은 가해자이자 희생자가 된다.
이것은 저작권의 결핍 즉 나만의 삶을 개척하는 능력 부재라 뜻하기 때문에
감각과 사고를 일으켜 스토아적 삶의 권유 [관점바꾸기= Reframing]가 필요하다.
2.도심속 여백_감정의 치유스팟
현대사회의 도시에는 [ Activity, Rest, Exercise ]이 존재하며
사람들의 삶은 환기를 불어주지만 모두 연결과 활동을 바란다.
도심에 오로지 자신의 내면을 돌아볼수 있는 사유원, 명상원 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멀리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중간의 휴게소가 필요하듯이
도심의 여백이 사람들의 감정을 치유해주는 스팟으로 제공될것이다,
3.도심속 결의 반응한 어반 퀘렌시아
퀘렌시아란 투우경기에서 투우사와의 경기중에 소가 잠시 쉬면서 숨을 고르는 영역으로
이 영역이 들어가면 투우사는 공격을 할수 있는 자신의 피난처 즉 안식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도심의 결은 FULL-Immobil 꽉 차있기 때문에 경직되고 움직임이 없다.
도심의 결에 자극을 주면 여백이 생성된다.
여백의 결 BLANK-Mobil 여유롭기 때문에 자유롭고 움직인다.
따라서 여백의 결이 도심이 가지고 있는 퀘렌시아 영역이 된다.
이러한 결들의 자극들은 공간을 다양한 사유를 하는 공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