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xtile City
Ideas
1문단 :
현대는 기술의 발전에따라 모든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진 초연결의 시대이다. 사람들은 집에서도 업무를 보고 쇼핑을 하며 디지털 노마드적 삶을 살아간다. 이제 주거는 살아가기 위한 단순한 '도구'를 넘어 하나의 작은 '도시'로 진화하고있다.
2문단 :
"그러나 초연결시대는 초단절시대를 야기한다."
3문단 :
도시공간은 점점 개인화되었고 단절됨으로 인해 세대, 계층간 벽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본질적인 교류공간 없이 이루어진 초연결은 소통이 아닌 자기소모를 일으킨다. 이것은 도시의 최소단위인 주거공간에서도 똑같이 나타나고 있다.
4문단 :
"변화를 잃은 주거 속 사람들은 변화하는 온라인에 의존하게 된다."
5문단 :
초연결 시대는 늘 빠르게 변화한다. 그러나 기존의 개인화된 도시 주거단지는 거주자들에게 변화를 가져다 주지 못한다. 고급단지 일수록 교류를 거부하는 폐쇄문화가 일어난다. 공간을 소유하는것에 초점이 맞춰진 기존 주거단지는 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고립시키며 생활패턴을 단조롭게 만든다. 변화가 없는 공간 은 사람들에게 무기력함을 줄 뿐이다.
6문단:
디지털 네트워크 외에도 실존하는 네트워크 공간이 필요하다. 변화된 개인의 행동양식과 정체성에 맞춘 개방적 주거 클러스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