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시제품 문화 플랫폼
Ideas
산업구조에 따라 사람들의 생산 및 업무방식이 달라진다. 산업화 이후 모빌리티의 발전으로 직주분리가 이루어지며 양극화가 극대화되었다.
뉴노멀 시대에 국면하여 직주근접 및 직주일치화의 방향으로 전환되고있다. 사회의 변화에 따라 사람들이 요구하는 새로운 장소가 필요하다.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용산은 용산전자상가라는 명성과는 다르게 장소의 차별성이 사라지고 있다.
시제품 문화 플랫폼을 통해 제작부터 홍보/체험까지 직접 경험하며 '일-놀이-생활'을 담는 직주근접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