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舊) 적십자병원’, 구도심 시대(時代) 경계허물기

안대섭 스튜디오 B

Ideas

초연결 사회 속 도시경계로 자리잡은 “구도심”

'초 연결 사회' 로 대변되는 현대도시는 시공간적 구속에서 벗어나 탈경계를 이루어 내지만 역설적이게도 구ㆍ신도심을 양극화시키며 새로운 지역 경계를 생성하고 있다. 따라서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도심간 경계를 허물 필요가 있다.

장소기억 : 과거와 현대의 경계_역사적 건축물

구도심은 현대와 과거의 공간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지역 정체성을 나타내기 좋은 장소이다. 그러나 세대 간 장소기억의 차이는 구도심의 개발의 문제로 자리잡았다. 지역의 역사적 건축물을 재생하여 장소 정체성을 구현하고 더 나아가 지역의 정체성을 회복한다.

Draw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