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공유 Curatable Space

김희란 스튜디오 A

Ideas

큐레이터블 스페이스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사이 경계 해제

사물과 사물사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에 우리는 더욱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게 되고 소통에 있어 공간적 제한이 사라졌다. 장소의 가치가 하락되어 물리적 만남의 기회 또한 함께 줄어들고 공간의 밀도 격차는 심화된다.

다양한 프로그램의 공유공간 플랫폼을 이용해 주거공간의 밀도를 낮추고 프로그램 연장을 통한 통로공간 장소성 확보로 이용자들에게 우연적인 소통의 경험을 제공한다.

선택적 공유공간

COVID-19의 장기화가 대두되며 소통만을 원하던 공간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안전을 보장받지 못한다면 버려지는 공간들이 증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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