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 vol 1.
BIM과 디지털 트윈, 그리고 지역건축
건축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며, 우리의 일상을 담는 그릇이다.
2020년 졸업전시에서 학생들은 건축의 경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었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젊은 건축가들의 시선을 담았다.
건축은 얼어붙은 음악이다 — 프리드리히 폰 셸링
이번 전시를 통해 건축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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