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인동 지역 문화창고

명성호 스튜디오 B

Ideas

지역분산형 수장고 형태 제안 : 대형 뮤지엄의 수장품 포화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재를 지역으로 분삼시킴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받게 되며, 지역의 문화의 보관을 통해 새로운 문화의 재창조, 재구축을 통해 문화적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레이어의 확장과 파편화를 통한 프로그램 결합 : 기존 대지의 레이어를 접근에 따라 확장시킴을 통해서 생기는 프로그램간의 공극을 교육, 휴식, 상업과 같은 일상 프로그램들과의 결합을 통해서 보다 더 주민들의 문화 공간으로써 자리잡게 된다.

Drawings